지친다...

몇일째 울다가 잠든다... 아프다...

by 쫑짱 | 2009/11/22 01:16 | 삐리삐리삐리리리리 | 트랙백 | 덧글(1)

답답한 속내...

풋풋함과 설레임이 없어진다는 것은..이해할 수 있다.

나또한 그러하니까...



다만, 소중한 사람으로써의 존재감은 느낄 수 있도록 해줘...






by 쫑짱 | 2009/11/19 20:18 | 삐리삐리삐리리리리 | 트랙백 | 덧글(0)

<< 이전 페이지     다음 페이지 >>